천도 기도
지장보살님 앞에서 해마다 백일기도를 올립니다. 인연 있는 모든 영가가 평안히 가시도록 비는 기도입니다. 참여 방법은 대원사로 문의해 주세요.
대원사는 1,500여 년 동안 떠난 이의 평안을 빌고, 남은 이의 마음을 어루만져 온 절입니다. 꽃길숲 수목장에 모신 분들도 이 기도 안에서 함께 기억됩니다.

지장보살님 앞에서 해마다 백일기도를 올립니다. 인연 있는 모든 영가가 평안히 가시도록 비는 기도입니다. 참여 방법은 대원사로 문의해 주세요.
경내의 죽음체험 공간(수관정)에서 삶과 죽음을 차분히 돌아보며, 남은 삶을 다시 바라볼 수 있습니다. 운영 여부와 방법은 대원사로 문의해 주세요.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으로 차를 마시고 쉬어 가며, 삶과 죽음을 차분히 마주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템플스테이 문의 061-853-1755(대원사). ‘한 잔의 차의 행복’ 같은 휴식형 프로그램이 있으며, 일정은 문의해 주세요.
대원사는 인연을 맺었으나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하고 떠난 어린 영가들을 위해 오래도록 기도해 온 도량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경내 곳곳의 붉은 모자를 쓴 동자상은 그 어린 영가들을 기리는 마음입니다.
말하지 못한 슬픔을 품고 계신 분이라면, 조용히 연락 주십시오. 기도 일정과 참여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조용히 문의하기 · 1533-5219대원사 홈페이지(daewonsa.or.kr) 사찰 소개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