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숲 둘러보기

사계절 꽃길숲과 추모목을 사진으로 먼저 만나보세요.

추모목 숲 사진

꽃길숲은 대원사 역대 스님들의 부도를 모셔 온 성스러운 터에, 고인의 명패를 추모목에 걸어 포근하게 모시는 수목장림입니다.

대원사 수목장 입구 표지
대원사 수목장 입구
수목장림으로 들어가는 숲길
수목장림으로 들어가는 길
하늘로 곧게 자란 전나무 세 그루
하늘로 곧게 자란 전나무 추모목
전나무 추모목이 줄지어 선 숲속 참배길
전나무가 줄지어 선 참배길
숲 바닥까지 보이는 전나무 추모목 숲
한 그루에 한 가족, 전나무 추모목
두 줄기로 나란히 자란 전나무
두 줄기로 자란 전나무 부부목
햇살이 스며드는 전나무 숲길
빛이 스며드는 숲길
추모목이 양옆으로 늘어선 숲속 참배길
추모목이 늘어선 숲속 참배길
잔디 위로 줄지어 선 추모목
잔디 위로 줄지어 선 추모목
앞으로 가꿀 꽃길숲의 봄 예상 이미지
예상 이미지벚꽃이 흩날리는 꽃길숲의 봄
수국이 핀 추모목 숲길 예상 이미지
예상 이미지추모목 곁에 수국이 피는 숲길
앞으로 가꿀 꽃길숲의 여름 예상 이미지
예상 이미지전나무 숲길과 수국이 어우러진 여름

천년고찰 대원사 경내

꽃길숲 수목장을 운영하는 대원사의 모습입니다.

대원사 일주문
일주문 ‘天鳳山大原寺’
배롱나무 꽃이 핀 경내 산책길
배롱나무가 핀 경내 산책길
연지문(蓮池門)과 범종
연지문(蓮池門)
가을빛이 드는 경내 산책길
가을빛이 드는 경내 산책길
국가중요농업유산 대원사 고차수 군락지 안내판
국가중요농업유산 · 고차수(350여 년) 군락지
대원사 극락전
극락전 · 보물 제1861호 벽화
천봉산 아래 범종각
천봉산 아래 범종각
경내 지장보살상과 연못
경내 지장보살상과 연못
연못에 비친 밤의 범종각
연못에 비친 범종각의 밤

함께 둘러볼 곳

티벳박물관 앞 백색 불탑과 오색 깃발
백색 불탑 — 꽃길숲 가는 길의 이정표
백색 불탑이 늘어선 티벳박물관
티벳박물관 — 이 건물 왼쪽 옆길로 들어옵니다
  • 대원사 벚꽃길 5.5km1980년부터 가꾼 왕벚나무 길.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2004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입상. 봄에는 꽃 터널, 여름에는 걷기·자전거 길로 좋습니다.
  • 티벳박물관과 백색 불탑대원사 입구, 티벳 미술품 1,000여 점 상설 전시. 관람 시간 하절기 10:00~18:00 · 동절기 10:00~17:00(가을·겨울 월요일 휴관). 관람료 일반 5,000원 · 학생 3,000원. 대원사와 별도 운영 · 문의 061-852-3038
  • 연못과 수생식물경내 일곱 개의 연못에 연꽃·수련 등 30여 종의 수생식물이 자랍니다.
  • 주암호대원사 들어오는 길목의 호수 풍경

출처: 대원사 홈페이지(daewonsa.or.kr) 연혁·문화재·참배안내 기준

꽃길 따라가기

벚꽃 터널을 지나면,
천년고찰과 꽃길숲이 기다립니다

진입로 0km에서 5.5km 꽃길숲 도착까지,
천천히 내려가며 함께 걸어 보세요.

출발 · 0km

왕벚나무 4,000여 그루의 꽃길

1980년부터 한 그루씩 심은 왕벚나무 4,000여 그루가 5.5km 벚꽃 터널을 이룹니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되었고, 2004년 제5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도 입상했습니다. 해마다 봄이면 보성벚꽃축제가 열립니다.

꽃길 위에서

1,500여 년을 이어 온 천년고찰

대원사는 백제 무녕왕 3년(503년) 아도화상이 세운 절입니다. 조선 영조 때 다시 지은 극락전(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87호)은 1948년 이후의 전란 속에서 유일하게 남은 건물로, 지금도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극락전 벽화(관음보살·달마대사)는 보물 제1861호입니다.

대원사 극락전과 보물 제1861호 벽화 안내 현수막
극락전 · 왼쪽 현수막은 보물 제1861호 극락전 벽화(관음보살·달마대사) 안내
천봉산 자락

봉황이 알을 품은 산, 천봉산

아도화상이 꿈에 나타난 봉황의 인도로 목숨을 구한 뒤, 봉황이 알을 품고 있는 모양의 땅 ‘봉소형국(鳳巢形局)’을 찾아 산 이름을 천봉산이라 하고 절을 지었다고 전해집니다.

천봉산(天鳳山, 해발 609m)은 보성·화순·순천이 만나는 경계에 있습니다.

‘天鳳山大原寺(천봉산 대원사)’ 현판이 걸린 일주문
일주문 현판 ‘天鳳山大原寺’ — 천봉산 대원사
도착 · 5.5km

꽃길숲 수목장

화장한 유골을 추모목 아래 자연으로 모시는 수목장입니다. 천년고찰 대원사가 운영하며, 사찰이 곁에서 모시고 지킵니다.

대원사 풍경

천년고찰이 품은
고요한 쉼의 자리

배롱나무 꽃이 핀 대원사 경내 산책길
배롱나무 꽃이 핀 경내 산책길
천봉산 능선 아래 범종각
천봉산 능선 아래 범종각
대원사 극락전
극락전 · 보물 제1861호 벽화

평생 머무실 자리이니,
직접 보고 정하세요

담당자가 숲을 함께 걸으며 안내해 드립니다.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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